[서울대학교병원]23학번 권O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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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간단하게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- 안녕하세요. 현재 만 21살로 26년도 졸업하고 전공심화 진행 중인 권가현입니다.
간단한 스펙을 나열하면 자격증 4개 및 학교 활동 , 토익 점수를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4.34로 졸업했습니다.
2.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 주세요
- 서울대병원 CT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. 데이 근무와 이브닝 근무 번갈아서 근무하고 있습니다.
주로 외래 및 병실 환자의 CT 검사, 스케쥴 및 조영제 관리 , 응급환자 발생시 응급처치 등을 맡고 있습니다.
3. 취업과정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
- 졸업 후 토익을 준비해서 일정 점수 이상 만든 후에 대학병원에만 수십 곳 이상 지원했습니다. 최종적으로 서울대병원에 합격하게 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.
4. 학창시절에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는 어떤게 있나요?
- 국가고시를 준비하면서 다같이 모여 공부했던 기억이 가장 크게 남아요.
친구들이랑 점심 먹고 영상통화하며 공부하고 서로 문제 내주던게 심리적으로 많은 위안이 된 것 같습니다.
3년제다 보니 일정도 빡세고 국시를 같이 병행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!
5.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.
- 대학병원에 실습을 갔다온 후로 많은 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. 저도 실습을 기점으로 대학병원에 오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고 그때를 기점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어요.
저흰 3년제라 스펙적으로는 4년제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지만 대신 1년 더 빠르게 취업전선에 뛰어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.
도전도 안하고 포기하는 것보단 꿈을 위해 도전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기에, 저 또한 불안하고 걱정이 많지만 계속 도전하려고해요.
제가 23살에 취업을 했지만 저 다음으로 들어오신 신규 선생님은 나이가 37이십니다. 나이가 많더라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많이 느꼈어요.
모두가 꿈을 이뤘으면 좋겠네요,,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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